[후원자 공 X 고아 수] 술집 '낭뜨'에서 웨이터로 일하던 최아셀(수)은 단순히 술을 서빙했을 뿐인데 서진혁(공)에게 고액의 팁을 받고, 아셀은 어쩐지 그날이 잊히지 않는다. 한 달 뒤, 룸에서 성추행을 당하고 있던 아셀을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서진혁이 나타나 구해주는데… '혹시 기억하고 있는 건가...?' 기대를 품고 있던 아셀의 앞, 진혁이 꺼낸 것은 "성의입니다." …수표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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